길응 걷는다는 것 -
길 걷다 보면,
밤길 울며 갈 때도 있고
환한 대낮 휘청거릴 때도 있고
질퍽한 훍탕길 방황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오직,
나의 걸음은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그러니 우라에게
절망과 후회란 없는 것
걸어서 다다를 수 있는
희망이 있는 한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