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re you?
무엇을 할 것이냐를 고민하기 전에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Where are you from?
Where are you going?
날마다 경비원들이 묻는 말입니다.
영화 <토르>의 헤임달 처럼.
거울을 보며 아침 저녁으로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