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하니,
인간에게 소중한 것은
두개씩 있습니다.
팔, 다리, 눈, 귀...
그런데,
더 중한 것은 하나 뿐입니다.
입, 항문, 거시기...
입 함부로 놀리지 말고,
아무데서나 싸지르지 말고,
아무에게나 함부로 쓰지 말 일입니다.
神의 뜻이
참으로 오묘합니다.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