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記事)를 쓰더라도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사를 쓰고,
수사와 재판을 하더라도 제대로 수사, 재판하여 억울한 이 만들지 말아야 하고,
사업을 하더라도 인간과 지구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하고,
정치를 하더라도 국민과 국가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세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절반을 넘는 세상이 바로 디스토피아(Dystopia)입니다.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