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와 안보위기 대응과 관련해 지하세계 건설을 상상해 봅니다.
국토의 70%가 山인 나라. 얼마나 좋은가요.
쓸데없이 농지, 들판 훼손하지 말고 산을 이용해 '동굴의 나라'를 만들면 어떨까요?
산속에 동굴형 주거단지를 만듭시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푸른 자연을 보존하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농토, 더 쾌적한 자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풍과 폭우 등 자연 재해에도 훨씬 더 안전합니다.
무엇보다 더 좋은 점은, 전시에 더 많은 국민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적의 핵 공격에도 그만큼 더 안전합니다.
무기고, 공격 설비도 더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적의 무인기 공격, 지상정찰, 화재에도 더 안전합니다.
재조산하(再造山河)!
국토를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