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 마루야마 겐지(丸山健二)의 책,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국가는 골 빈 국민을 좋아한다.”
국가뿐만 아니라 정부도 골 빈 국민을 좋아하지요.
그중에서도 소위 ‘빠’들이 있고,
정부 지원에 눈이 먼 ‘관제 사이비 언론’이 있습니다.
국가, 정부가 좋아하지 않는,
제정신 가진 국민이 되도록 다들 각성(覺醒) 상태로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골빈 국민'으로 살다 가는 길 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