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바라본 목성과 4개의 위성입니다.
1610년 갈릴레오는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이 4개의 위성들을 발견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목성의 4대 위성 이름은
이오(Io), 가니메데(Ganymede), 유로파(Europa), 칼리스토(Callisto).
모행성과의 거리가 가까운 순서는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이 이름들은 행성 운동 3대 법칙을 발견한 독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제안에 따라
모두 제우스(주피터; 즉 목성의 이름)의 연인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인간은 아주 짧은 시간을 살고 있지만,
광활한 꿈과 신화의 세계에서 영원한 시간을 추구하고 갈망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 욕망이 지구를 번영시킨다는 사실은 참으로 경이로운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