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말내말(他言我言), 西洋 - 60

by 권태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Demian」에서는

'자신에게 이르는 길'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알을 깨라고 합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파괴없인 창조도 없습니다. 빅뱅을 통해서 비로소 광대한 우주가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탄생을 위해 우리는 의미있는 파괴를 계속해야만 합니다.


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 생각의 틀을 쉼없이 깨부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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