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詩(낙서 또는 詩) - 81

by 권태윤

엄마 -


음메~


농촌 모습 보여주는 방송을 보다가

송아지 우는 소리를 들었다


음메~


동그란 눈으로 어미를 부르는

그 소리가 엄마~로 들렸다


나즈막히 불러보는 그리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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