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짝
by
권태윤
Dec 6. 2025
스스로 운전하지도 않고,
식당, 회의장 가는 길도 제대로 몰라
늘 비서를 앞세우고 따라가는 자들이
어떻게 국민이 가야 할 길을 안내할 것이며,
어떻게 국민을 이끌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솔선수범(率先垂範) 하지 않는 정치인은,
쓸데없는 물건들만 가득 든
무거운 짐짝과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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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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