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마다, 자주 하는 말이 '국가가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출산도, 보육도, 일자리도, 노후도, 하다못해 소득도 '국가가 책임진다'고 선전합니다.
헛소리입니다.
그건 사실 가능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설령 가능하더라도 그건 선동에 의한 착각일 뿐입니다.
국가라는 존재는 스스로 돈 한푼 벌지 못하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다만 빼앗거나 거둬서 나눠줄 수 있는 강제력을 부여받았을 뿐입니다.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국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나와 내 이웃이 책임을 집니다.
더 가진 사람들 것을 빼앗아 덜 가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정부이고 국가입니다.
그러니 더 가진 그들에게 감사하세요.
그런데 빼앗은 것을 얻어먹는 사람들은,
도리어 빼앗긴 사람들을 탐욕스럽다며 증오하고 욕합니다.
과연 누가 더 탐욕스러울까요. 참으로 염치를 모르는 흉악한 세상입니다.
최소한의 양심, 고마운 마음은 갖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덜 내고 더 받는다면, 다른 누군가가 그만큼 더 내고 덜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돈은 화수분이 아닙니다.
인생은 기본적으로 자기책임 하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보다 더 부담하는 이웃과 사회에 감사하며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