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적을 미워하지 마라. 판단력이 흐려진다”
영화 <대부 3>에서 代父 마이클 콜레오네가 한 말입니다.
정치하는 분들, 사업하시는 분들도 꼭 명심했으면 합니다.
저도 적을 너무 미워하다, 분별력이 무뎌졌습니다.
돌아보면, 그만큼 어리석은 짓도 없었습니다.
나를 지키고, 세상을 선명하게 보는 눈,
그것은, 나와 적에 대해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 하는
기본적 자세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절대로 적을 미워하지 마세요.
판단력이 흐려지면, 기다리는 것은 자멸(自滅)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