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길

by 권태윤

"승리에 우연은 없다. 천 일 연습하는 것을 단(鍛)이라 하고, 만 일 연습하는 것을 련(鍊)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鍛鍊이 있고 나서야 비로소 싸움에서 이기기를 기대할 수 있다."


두 개의 칼을 사용하는 니텐이치류(二天一流) 검법을 창시한 일본의 전설적인 검신(劍神)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의 말입니다.


노력없는 승리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새해에는 목표하는 바를 이루고자 단련하고 또 단련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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