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은 완치가 안 되죠. 알콜중독과 같아요.”
론 하워드 감독의 1989년작 영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정치인들을 보니 새삼 떠오르는 대사입니다.
선의(善意)의 거짓말은 그나마 봐주겠지만,
사악한 거짓말은 그 자체로 범죄와 같습니다.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