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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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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상 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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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쏟기
한국을 거쳐 중국에서 공간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일을 꽤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공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면서 동시에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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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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