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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전 방송작가이자 현 영상콘텐츠 작가. 언제나 텍스트와 공생 중이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저트와 전시, 운동을 즐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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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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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Sallim
스페이스 살림은 ‘성평등 희망도시 서울 실현’을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기업과 시민의 복합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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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지혜
우울과 행복을 넘나들며 방황을 한 끝에 드디어 내가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람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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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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