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윤혜정
전 방송작가이자 현 영상콘텐츠 작가. 언제나 텍스트와 공생 중이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저트와 전시, 운동을 즐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흰둥이
한겨울에도 평양냉면을 같이 먹어줄 남자를 찾아서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승진한지 반년도 되지 않아 사표를 냈습니다. 인생이 참 재미있는 저는 결혼하고 퇴사한 어른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