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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제는 없는 라디오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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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
동화와 같은 삶을 살고 싶어서 제가 직접 쓰기로 하였습니다. 날카로운 세상의 모서리에 말캉한 구름 조각을 끼우며 행복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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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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