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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릴러
최근 일상에서 드는 철학적인 고민들을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한 평범한 30대입니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탐구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같이 생각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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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별
오늘, 우연히 죽고 싶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과 함께 사는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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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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