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9
명
닫기
팔로잉
39
명
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팔로우
설안
Just relax
팔로우
자스민주
마음엔 위로를, 일상엔 온기를, 인생엔 꿈을 전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Ha Eun Marel
말하지 못한 것을 이해하기 위해 씁니다. 기억의 조각들, 보내지 않은 편지들, 아직도 말하는 침묵 속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매ㅡ
항상 생각이 많았어요.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괜히 말 못 하고 혼자 삼키는 감정들이 많았고,그 마음들을 어디에 둘지 몰라서조용히 글로 옮기기 시작했어요.
팔로우
연재
열 다섯이 담을 수 있는 순정과 사랑을 써요.
팔로우
혜온
기억되지 못한 것들을 글로 붙잡습니다. 언젠가 다시, 그때의 나를 만나기 위해 ㅡ 때론 무너지지 않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팔로우
히멜
히멜은 감정의 하늘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삶의 틈에서 흘러나오는 감정들을 붙잡아 외로움, 기다림, 사랑 — 보이지 않지만 나를 이루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리
책을 읽고 필사를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바다와 숲, 시와 당신.
팔로우
작가 보통사람
그저 보통의 하루를 살아갑니다.마음에 오래 머문 감정을 조용히 글로 적습니다.누군가의 조용한 순간에작은 위로가 닿기를 바라며,오늘도 천천히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프리스트
성스러운 여성, 무의식을 넘어서 살아가며 느끼는 모든 감정과 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많은 것들을 깨닫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인생의 모토는 ‘사랑’입니다.
팔로우
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아무개
주로 시를
팔로우
승하글
아픔을 소리 나는 대로 썼더니 울음이 되었습니다.나는 매일 울고 있지만 그것이 슬프지 않습니다.아픔을 덜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오늘도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는 울고 있습니다
팔로우
검은 전구
검은 전구는 빛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전구로서의 의미는 사라졌지만, 반드시 그 의미로 살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여 '검은 전구'라 하였습니다
팔로우
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팔로우
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팔로우
선정
스치는 일상의 감정을 때론 그림으로 때론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