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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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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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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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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꿈을 잃지 않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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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무
작지만 의미있는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고 따뜻한 글을 써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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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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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서평과 에세이의 애매한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사과와 청바지, 그리고 저녁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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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다채로운영의 글연습장, 다양한 '부제'로 담을 수 있는 글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제로'의 가능성에서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야기까지 다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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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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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씨
서점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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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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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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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6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미니멀라이프 7년 차에 접어드는 전업주부. 아이와 집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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