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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최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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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이
나이가 들수록 감성이 깊어지는 남편, 요즘은 마음을 담아 시를 씁니다. 그의 진심 어린 시를 아내인 제가 대신 전합니다. 잠시 머물며 마음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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