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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장
나에 대해 쓰고, 통통한 내 몸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며 스스로에 대한 인정과 존중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나답게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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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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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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