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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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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pie
ISTJ 초등교사이자 6세 아이의 엄마.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곰곰이 생각하고 탐구하여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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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ANA
저의 생각과 일상을 에세이처럼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부디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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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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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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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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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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