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팔로우
윤재
윤재의 브런치입니다. 노을이 붙잡으면 가던 걸음을 멈추겠습니다.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질문을 잊지 않겠습니다.
팔로우
윤재
꿈과 우주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