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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담
일상 속 작은 순간부터 여행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제가 보고 느끼는 세계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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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옆산책로
미술은 유희이자 인간을 향한 지렛대입니다. 방탄은 무거운 몸을 일으켜 무언가 할 마음이 들게하는 사람들이죠. 미술전시는 정보글보다 감상글을 쓰고 방탄에 관해선 편애적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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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리
읽고 쓰고 말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다. 상담심리학이라는 바다를 탐구 중이다.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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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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