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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캐나다 이민 십 여년차, 이민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삽니다. 맑은 아침, 에세이를 쓰며 하루 시작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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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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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맛식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미래는 항상 모릅니다. 생각이 많아 도저히 잠에 들 수 없을 때, 벌떡 일어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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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dew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라고는 있는 13년차 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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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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