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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회사원H
ENFP였지만 INFP로 변해버린, 늘 사람이 어려운 회사원입니다.(지금은 비수기)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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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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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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