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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비행기
짧은 세 줄로 제가 지은 이름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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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씨
삶을 노래처럼, 시처럼 흘려보내며 순간의 감정을 섬세히 담아냅니다. 작은 일상에서 위대함을 발견하고, 평범한 하루를 기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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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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