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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JALKI
잘 키우자, 잘키JALKI입니다. 지리산 앞마당에서 아이 둘과 뛰어놀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삶과 ‘배움’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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