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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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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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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비행기
짧은 세 줄로 제가 지은 이름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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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글
길고양이와 길봄이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 .그림과 글로 길고양이에게 좀더 관대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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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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