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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풍경
설운(設韵-운치와 여운을 만들다)은 법 사이의 리듬을 사유합니다. 법 너머를 걷는 사유자. 이성과 함께 운치와 여운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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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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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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