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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브랜드를 설계하고,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입니다. 대표로서의 고민, 디자이너의 관찰, 읽고 쓰는 삶을 기록합니다. '반달'이라는 이름처럼, 언제나 과정 속에 있는 나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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