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천연영양소
*#혈관관리 *#장관리
#혈관 관리
#항암 치료를 하다 보면 혈관이 약해져서 항암 주사를 놓을 때 간호사님들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래서 #암환우들은 치료를 할 때 #혈관 관리를 신경 써야 한다
앞에 기술한 많은 #천연영양소도 혈액순환과 #혈관청소 및 항산화작용을 해 주시지만 직접적인 혈관영양소가 있다
(1) Vit p ( Hesperidin)
#헤스페리딘은 항산화 기능과 혈관벽교정 및 혈관벽 강화 작용을 한다
Vit C와 함께 콜라겐 생합성을 증가시키고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분해 효소를 억제해 줌으로써 피부나 혈관벽의 유연성과 장력을 증가시켜 준다
비타민 P의 효능
1; 심혈관 건강에 도움 -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어 혈관 기능 개선, 염증감소, 심장 질환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
케르세틴 및 루틴과 같은 바이오플라보노이드는 혈관 확장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을 돕는다
2; 항산화 효능 - 비타민 P는 항산화제 역할로 자유라디칼이라는 유해한 분자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신체의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자유라디컬을 중화함으로써 바이오플라보노이드는 산화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장질환, 암 및 신경퇴행성 장애를 포함한 다양한 만성질환과 관련된 세포 손상을 예방한다
3; #면역 체계 지원 - 감염을 퇴치하고 외부 침입자른부터 신체를 보호하는데 필수적인 T cell과 같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향상한다
4; 항염증 효과
5; 피부 건강 개선
*#장관리
#암세포의 전이를 막기 위해 림프관을 미리 제거하는 경우가 있다
림프관은 림프액들이 지나다니는 곳이며 백혈구와 면역세포가 지나다니는 길이고 우리 몸에 쌓이는 노폐물을 내 보내는 곳이다
몸에 쌓이는 노폐물을 내 보내는 곳이다
림프관이 가장 많이 분포한곳이 소장이다
소장에서 수분과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지용성비타민이 흡수되며 영양소와 함께 운반되는 림프액은 # 노폐물과 독소를 청소한다
결국 우리 몸에 #림프계는 장에 위치한 림프관과 림프절을 통해서 영양분을 흡수하며 면역세포를 운반하고 #면역조절을 도와주기 때문에 장관리가 중요하다
항암을 하다 보면 변비 혹은 설사를 경험하게 된다 장상태에 따라 관리를 해야 한다
#장청소 같은 장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은 하지 말고 12~17종의 유산균제제를 섭취해서 면역력을 돕자
(1)#프리바이오틱스 효능
1; 장내 유익한 세균의 성장, 분열 촉진
2; 장 내 유해한 세균의 성장과 활동을 억제
3; 결장점막 내 점액 분비를 늘려주고 장연동운동을 촉진한다
4; 결장 내 적정 Ph( 약산성)을 안정적으로 유지
5; 건강한 배변활도메 도움
6; 장관 내 부폐성 발효 및 그로 인한 가스 생성 억제
7; 적절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8; 장내 단쇄지방산 생성을 증가시켜 줌으로써 전신 면역 기능 조절 및 #염증 활성 억제, 지방축적억제, 장점막을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 도움을 준다
(2) 12~17종의 혼합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들은 장점막으로부터의 점액 분비를 늘려주고 장관연동 운동을 강화시켜 줌으로써 변비 혹은 장누수를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준다
유산균의 종류가 12~17 종으로 다양한 유산균제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변비 또는 장누수에 따라 제품 선택을 달리해야 한다
(3) #함초분말
함초는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없애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다량의 무기질과 식이섬유 다당체 성분이 숙변을 없애고 지방분해를 도와 체외로 배출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4)# 엽록소
12~14 인치 정도자란 보리새싹과 밀새싹에는 다양한 천연비타민과 미네랄, 미량영양소,
생리활성을 가진 식물성 화학물질(phytochemical ), 엽록소, 각종효소, 단백질 등의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보리새싹과 밀새싹에 들어 있는 주요 성분이 엽록소이다
엽록소의 효능
1;# 발암 독소 억제(DNA 변이 억제) 및 종양세포의 세포 자멸사 촉진
2; 해독, 항산화 효과
3;장관 운동 기능 향상 (변비 개선)
4; 적혈구 증가 (조혈 기능 활성)
5; 면역증진
6; 산성체질 개선
7; 성장 촉진
8; 항노화 효과
(5)#변비 복주머니
암환우로 지내면서 원래는 변비가 없었던 나인데 가끔 변비가 생길 때가 있었다
만성적으로 변비약을 먹고 장내시경 해더니 장이 검게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경험을 한 친구의 얘기를 듣고 변비약 선택을 주저하게 되었고 변비가 왔을 때 8군데 포인트를 자극해서 변을 유도하는 구슬요법으로 고쳤다
8군데 포인트에 구슬을 붙이고 자극을 주면 신기하게 직장 이 움직이며 변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