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구멍가게
책사람
by
호두열매
Dec 7. 2024
@father7576 열매 그림일기
'이 세상에 노예 아닌 사람이 있느냐고 묻고 싶다'는 글을 읽었다.
책사람은
일방적 수다보다
어설픈 위로보다
더 친밀하고 세심하게
말을 건넨다.
드로잉 한 줄
지금은 마주칠 시간
-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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