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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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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논
AI 활용 UX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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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선
15년차 큐레이터로 드로잉 안내서 <의자와 낙서> <흔들리는 선> 을 썼습니다. 🖤Instagram/chairand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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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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