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샤이너스
한 달에 두 번씩이나 보름달이 떴다는데,
이 밤은 도대체 흥을 낼 줄 모르는 거냐!
가슴에 불덩이를 안고,
축축하게 쳐져만 있다.
'굳이 눈치 따위 보며 살기엔 삶은 너무나도 짧은 거잖아너에게 말하고 싶어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밤이여, 푸른 비트로 넘실대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