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프렌치 쿼터니까!
예쁜 색감의 도시 곳곳에서 들리는 흥겨운 음악, 낯선 여행자의 마음을 so high 하게 만들어 주는 맛있는 술, 그리고 내 기억 한편에 자리 잡은 장면은 바로 프렌치쿼터의 아기자기한 상점들!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소소하게 다른 분위기를 뽐내며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파는 그들과 더위와 비를 피해 재미있는 물건들을 구경하던 그 날의 나. 어느 곳을 여행하든 '다음에 또 올 거니까'라는 맘으로 기념품을 잘 사지 않는 편이라 사진으로만 잔뜩 담아왔는데, 다음에 방문하면 알록달록 예쁜 빛깔의 핫소스를 꼭 구입해야겠다!
예쁜 엽서를 구경 중인 시크한 아주머니
카페드 몽드의 베니에 믹스! 과연 집에서 똑같이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왠지 사고 싶은!
방문에 걸어두면 예쁘겠다 :-)
다양한 식료품들이! 내가 가정주부였다면 마구 담아왔을까?
귀여운 머그와 주방 용품들
대부분의 상점들은 이런 느낌, 미국적인 느낌 느낌?
어설프지만 귀여웠던 :-)
샐리 아줌마네 :-D
핫소스 패키지가 이렇게 예쁠 일이냐고!
다양한 소스들! 다음에 가면 꼭 쟁여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