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즈의 색감

흑백이던 나의 삶을 컬러풀하게 만들어 준 그 곳

by 써니모드

빽빽하게 들어선 고층건물의 답답함을 벗어나,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건물을 만나는 즐거움이란! 뉴욕과 시카고를 거쳐 만난 뉴올리언즈는 미국 소도시의 매력을 듬뿍 담은 곳이었다. 아기자기한 건물과 화창한 날씨가 어우러진 그 날의 뉴올리언즈는 감동 그 자체!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를 구석구석 거닐며 만난 '조화로운 컬러', 뉴올리언즈의 색감 ♡ 때마침 이어폰에서 뉴이스트 러브 페인트가 흘러나오는 지금, 운명인가? :-D 뜨거운 날씨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뉴올리언즈의 예쁜 컬러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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