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홈 스윗 홈

흘러가는 시간들

by Limb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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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윗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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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달째인가요?

올해는 지금처럼 이렇게 지나갈 모양입니다.

끝을 바라고 있지만 끝이 보이지 않네요..

힘든 상황 속에서 잘 버텨주고 노력하는 분들 모두 대단하시고 고맙습니다.(우리도요^^)

아이들도 학교와 유치원에 가는 날이 줄어들어 심심해할 때도 많지만

방학같은 느낌인지 이런 상황에 익숙해진 것인지 잘 지내는 편인 것 같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들, 계획했던 일들이 전부 엉클어져 족쇄가 채워진 것처럼 답답한 상황이지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봅니다.

오늘도 다행인 하루였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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