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월요일이었습니다.
집안 일정으로 이리저리 바쁜 하루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포스트 하나 써보려 폰을 들었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해 줄 시 한 구절 찾던 중 종일 못 본 뉴스 한 토막이 보입니다.
'조문 홀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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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는 지금 어떤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 건지요.
참 부끄러운 국격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시스템입니다.
그로 인한 부끄러움은 온전히 국민의 몫입니다.
오늘은 정말 할많하않입니다.
제발 오늘, 우리 모두에게 평화가 함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 사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