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미르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어수선한 세상의 이야기에 같이 분노하고 같이 끌탕을 하니 끝이 안 보입니다.
지켜보자니 내 속만 답답하여 가능하면 희망과 평화의 글을 자주 써보려 합니다.
어수선한 마음에 붓을 꺼냈다가 문득 용 한 마리가 생각납니다.
꿈에서라도 한번 보면 로또라도 사련만 내 인생에 용꿈은 없을듯하여 내가 그리기라도 해 봅니다.
민화의 청룡에서 모티브를 따와 청룡 한 마리 여러분과 나눠봅니다.
오늘 하루, 청룡의 기운을 가득 담아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나요. 이 그림을 자주 보면 꿈에라도 나올지. 그럴 때 우리 모두 로또 사러 가자고요^^. 당첨되면 소식도 알려주세요.
세상 모든 이들의 로또 당첨을 기원합니다
- 사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