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4월 21일
선종하셨습니다.
가톨릭인에게도 비 종교인에게도,
많은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참 어른'중 한 분으로 기억됩니다.
무거운 모자를 벗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평화의 세상에서,
자유의 마음으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남겨주신 평화는 더 넓게 나누겠습니다.
-사노라면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