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장 새해인사 무료나눔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힌 조각

by 사노라면

연말입니다.

이런 저런 모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인사로 한 해 안부를 나눕니다.


연하장을 보내던 문화도 이젠 카톡 인사말 한 구절이 대신합니다.

매년 인사를 나누실 연하장을 그려 나눔을 합니다

다운 받으셔서 새해인사에 쓰셔도 좋습니다


새해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 합니다

새해에는 다들 건강하고 힘찬 발걸음들이 되시길 기원하며 말 한마리 인사에 얹어봅니다


올 한해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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