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봄날이 되면서 옥상 화단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흙도 정리하고 꽃들도 다시 심으며 제법 화단 모습을 만들어봅니다.
며칠 뜨거운 빛도 비춰지니 초록이 제법 올라옵니다.
꽃들도 있으니 어느새 벌들도 힌두미리 보입니다
그 벌들 사이로 제법 통통한 벌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꽃등에' 입니다
꽃등에는 벌처럼 꽃들을 오가며 별다른 해를 주지 않는 곤충입니다.
보통 등에는 쇠파리라고 불리며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든 등에가 다 그렇지만은 않은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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