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시 보기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 사노라면

봄날이 되면서 옥상 화단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흙도 정리하고 꽃들도 다시 심으며 제법 화단 모습을 만들어봅니다.

며칠 뜨거운 빛도 비춰지니 초록이 제법 올라옵니다.

꽃들도 있으니 어느새 벌들도 힌두미리 보입니다

그 벌들 사이로 제법 통통한 벌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꽃등에' 입니다

꽃등에는 벌처럼 꽃들을 오가며 별다른 해를 주지 않는 곤충입니다.

보통 등에는 쇠파리라고 불리며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든 등에가 다 그렇지만은 않은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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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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