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묻혀 캘리한조각
프란치스코의 묵주기도로도 알려져있는 성모의 칠락묵주 기도문을 그려봅니다.
기존에 우리가 흔히 알던 묵주기도문과 함께 또하나의 묵주기도문으로 많은 은사를 보여준다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일곱송이 장미를 얹어 칠락묵주기도문을 그려봅니다
세상 모든이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