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은 날

사노라면의 붓끝에 시를 묻혀 캘리한조각

by 사노라면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다'

하루는 새벽4시까지 심야영화를 보고,
하루는 늦은 시간까지 넷플릭스를 보고,
하루는 우연히 스릴러물을 찾아 늦은밤까지 보고나니 온 몸이 나른합니다.
매일매일 운동은 해야겠기에 그거도 하고오곤 하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아무것도 하기싫어집니다.
옆에있는 고양이 녀석 늘어진거 보고있자니
나도 아무것도 하기싫어집니다.
격하게 하고싶지 않아집니다.

뭐 그냥 오늘은 게을러 볼까 합니다.
깬동깬동 고양이랑 뒹굴거리다가
하기싫다는 의지를 표명하기위해
한 글자 얹어봅니다.

오늘은 '게으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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