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터 1서

스테파노의 겨자씨 묵상 한 톨

by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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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도 1서 10.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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