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작

마음을 적다.

by 사계절


글만큼 나의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을까.

나는 브런치를 시작했다.

내 안의 섬세한 마음들이
조금씩 알아차려지기 시작한다.

라이킷,
라이킷,
라이킷.

멀게만 느껴졌던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어느새 들어와 있는 나를 본다.

수많은 여정이
지금 막 시작되는 기분.

글로 마음을 적으니
정리가 되고,
조금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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