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
“서사정체성이란,
삶의 경험을 시간 속에서 이어 붙여
‘나’라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에요.
아픈 순간도, 기쁜 순간도
서사가 되면 조금은 정리가 되고
의미가 생기더라고요.”
그 말이 오래 남았다.
심리학 언어
‘서사정체성(narrative identity)’.
마음에 들어 적어둔다.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내 이야기가 서사정체성을 거쳐 의미를
얻는 것을 느낀다.
그 의미를 적으면, 작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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